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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다녀온 AV 배우 실황] 하마사키 마오 팬미팅 방문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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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저번달 홍대에서 있었던 오구라 유나 팬미팅 후기를 쓰려다

문득 그전에 열린 하마사키 마오 팬미팅 후기도 쓰지 않은 것을 떠올리고 일단 마오부터 써볼까함.

물론 그전전에 있던 츠보미.. 그 전전전에 있던 모모노기도 있지만..ㅋ


참고로 난 마오 팬미팅이 처음이 아님.

그만큼 마오 자체가 이벤트 진행 평타는 쳐줌.

이벤트 진행이 시망이라도 마오가 커버치는 느낌.


일단 이번에 소개할 팬미팅 티켓은 7~8만원 정도였던 거 같음.

입장료+사인+사진+영상+투샷 등등 몽땅 포함된 가격임.


관객은 한 60명 정도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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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사키 마오는 2012년 데뷔했음.

당시 서지혜 닮은꼴로 불리면서 인기도 오졌음.


아직 어리고 귀여우면서도 왈가닥 같은 성격

그러면서도 몸매가 글래머였음.


지금의 공장장 모드 + 괴기작 단골 이미지를 떠올려보면

이때는 참 상콤했었던 듯함.


여튼


한국에서는 팬미팅을 3번이나 열었음.

클럽 DJ 행사나 기타 등등 포함하면 훨씬 더 많음.

작품뿐 아니라 행사도 공장장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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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오 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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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몰 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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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플레이joker 팬미팅

오늘 소개할 마오 팬미팅은 작년에 오구라 오기 전 열렸던 마지막 팬미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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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토크를 간단히 하고 마오는 들어감.


이후 록밴드(누군진 잘 몰겟다)가 나와 공연을 하기 시작.

장르는 헤비메탈 같은거였음..

공연을 거의 30분 가까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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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오가 다시 나옴.

이후엔 옷을 벗으며 댄스를 추기 시작.


규정상 사진은 올릴 수 없음..

텍스트로 말하면 

댄스를 추면서 노출을 하는 정도 수준이었다고 보면 됨.


댄스가 끝난 후 다시 들어감. 

그리고 좀 쉬다가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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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분홍분홍 의상을 입고 나왔음.

이번엔 관객들과 게임을 하는 시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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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올라오고 게임이 시작됨.

하마사키 마오 게임은 한국 이벤트치곤 수위가 좀 있어서 유명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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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마주보고 안고 풍선을 터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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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있는 사탕을 빨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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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를 끼고 상대 몸에 있는 뭘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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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오는 또 들어감.

이번 마오 팬미팅 진행은 뭔가..

다 짧고 텅빈 시간이 많았던 기분임.


그래도 마오는 항상 최선을 다하고

주위를 밝게하려는 노력이 엿보이니 용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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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옷을 갈아입고 좀 쉬다 나옴.

예쁘긴 진짜 예쁘긴 함.. 연옌 뺨칠 정도임.


애장품 경매 시간이엇는데 목걸이와 팔찌를 일단 팔앗음.

하지만 이건 그냥 맛보기임.

진짜 게임은 바로 속옷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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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옷을 살짝 들어서 속옷을 보여주더니

무슨 원통 같은 곳에 들어가서 직접 속옷을 벗어서 나옴.

어떤 용자가 이 속옷을 100만원 넘게 주고 구매해버림.


근데 산 사람한테 소감 한마디하라니깐

"이게 좋아해야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이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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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마사키 마오 팬미팅은 종료.

토크 -> 댄스 -> 게임 -> 경매로 구성된 무난한 팬미팅.

사실 프로그램이 좀 약하다는 느낌을 받긴 했지만..


마오 특유의 팬 서비스 정신이 돋보인 이벤트였음.

굉장히 열심히해서 무대가 밝아지는 느낌을 받았음.


예전에 바나나몰, 마사오 같은 곳에서 햇던 것처럼

위험 수위를 넘나드는 이벤트는 아니었음.


요즘 분위기도 분위기고

그건 불가능햇겟다 싶음.

대신 본인 스스로 사랑스런 느낌을 주려고 노력햇던 듯 싶음.


마지막으로

"마지막 한국 팬미팅이에요. 한국 팬들 정말 고맙습니다"

대략적으로 이런 얘기를 마오가 했었던 것으로 기억함.



그러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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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속옷을 산 구매자한테

자기가 방금 벗은 속옷 냄새 바로 맡게해주기도 했음.


'킁카.. 킁카..'


잘때 저거 산소호흡기처럼 끼고 자고 있을까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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