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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담배좀

G 마스크 32 735

제발 담배좀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 피는건 어떨까요?

피는거 모라하는거 아님니다..ㅠㅠ

 

32 Comments
비흡연자들 힘드럿!
내가 어디서 담배를 피든말든 무슨상관이지?? 나의 정당한 논리에 반박해봐
라고 쓸듯... ㅋㅋㅋ
그건 똥오줌도 못가리는 너처럼 무엇을 해도되고 하면 안되는지 구분못하는 양아치들이나 하는 말이죠. 내가 글을 올리는 행위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합니까? 하지만 중국에서는 마주오는 사람이나 앞에 가는 사람이 담배를 피면 본의아니게 맡기싫은 냄새를 맡아야하잖아요. 타인에게 피해를 줄 행동이라면 하지말아야합니다.
팩트로만 쳐맞다보니 정신이 혼미해진 놈들이 한둘이 아니군요. 이젠 쳐맞아도 아픈줄도 모르겠죠? 반성하고 고치는건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용기있게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고쳐보십시오. 언제까지 어항 속 금붕어처럼 살겁니까.
G ㅆㅈㅈ님 04.06 20:49  
혹시 지금 진심으로 북대 통틀어서 내가 팩트로 다 이겼다 와 나 개쩐다 이런 생각하시는 거 아니죠..ㅠ.....ㅠ.....??????? 또 여기다가도 열불 내고 갈 것 같네.....
아뇨, 전혀요. 못배워먹은지라 말도 거친 저인데, 감히 우월감을 가지겠습니까. 정 불쌍해보이면 댁께서 절 논리적으로 교육시켜주십시오. 합당하면 감사인사 올리겠습니다.
나는야 팩트맨~~ 나는야 바다의 왕자~~ 너네들은 어항속 금붕어~~ 팩트팩트팩트!!!! 나는야 팩트왕자!!! 논리정연한 팩트맨~~ 나를 팩트로 이길사람은 없다!!! 나를 논리적으로 가르칠 사람은 없다!!! 왜냐면 나는 팩트맨이니깐~~ 팩트팩트팩트!!!! 너네들 말은 날 설득시킬수 없어~~ 왜냐면 나 자체가 팩트니깐!! 팩트팩트팩트!!!!
전 제 말이 무조건 옳다고 한 적 없는데요. 전 제 말이 틀렸으면 수긍하고 사과하는 사람입니다.
G ㅋㅋㅋ 04.07 16:43  
너 광화 아님 국관이지?
이건 머 내 개인적인 추측이고 나도 쓰고싶어서 쓴거니까 너무 반박하진마 내가 추측하던 말던 너가 보태준건 없잔냐?
넌 광화 아님 국관이야.
아니면 나도 수긍하고 사과하께.
3 쭝신노상 04.07 16:58  
내 생각엔 불참비가 있는 학과인듯 ㅋㅋ 과대가 졸라게 강압적이거나
내 글을 모방하고싶으면 요점을 파악해야죠. 난 개인의 선택에 자유가 있고, 타인이 개인의 선택에 왈가왈부하고싶으면 책임을 져야한다는 뜻입니다. 넌 그것도 모르면서 모방하려고하니 제대로 되겠습니까. 그리고 내 개인적인 질문은 받지않습니다. 내가 애초에 이런 질문을 고려했다면 익명게시판에 글을 남기지 않았겠죠.
쭝신노상/ 아참, 하단 글에 너한테 남긴 내 댓글을 봤죠? 느낌이 어떻습니까?
G 쌩지잡 04.07 17:29  
그리고 네 놈들같이 시장통에서나 늘어놓을 법한 소리를 지껄이기보단, 하단에 작성한 내 글에 반박하는게 여러모로 더 유익합니다. 사건의 본질이 무엇인지 들었으면, 해결방안같은 말이 나오거나 반박이 나와야지, 그 현상에만 주목해서 누가 말한건지 찾는건 정말 무의미한 짓이거든요. 이제 잘 알았으면 하단의 내 글에 반박을 하던지 수긍하던지 하십시오.
3 쭝신노상 04.07 18:02  
반박을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야, 너와 나의 생각이 다른데 설득할 필요가 있겠어? 내가 쓴글의 단어들로 비꼬듯이 말하던데 나는 꼬투리 잡기식 키보드 배틀은 하고 싶지 않아. 그리고 나는 단 한번도 졸업반지, 졸업 환영식? 그런거에 돈을 내본적이 없어 그래서 공감 하기도 힘들고. 나는 다른 사람을 폄하하고 자신의 소속 학교를 쌩지잡으로 낮추는 너가 이해가 안가서 쓴글이었고 ㅋㅋ 문제해결을 위해 좋은 제안 하나 할께, 익명으로 sos 게시판에 신고하는거야 그래서 학생회로 문제가 넘어가게 만들고 공론화 시켜서 강제성을 띄는 졸업환영회를 없애는거지. 모두가 참관하는 과대총회에서 토론을 해보고 의견을 내보는거지. 답글 달아줘 오늘은 시간이 많다.
G 쌩지잡 04.07 22:43  
내가 악습을 이어나가는 사람들에 대해 비판하자, 그들도 피해자라고 두둔했던 너 아닌가?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위해 예시를 들었지만 그게 잘못된 예시라는걸 같은 예시를 드는 방법을 통해 반박해주었더니 그걸 비꼬았다고 표현하네. 왜 자신의 예시가 잘못되었다고 인정을 안하는건가? 인정하기 싫으니 반박을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라고 하는걸보니 안타깝다. 허나 해결방안은 충분히 좋아보인다. 현실적으로 이어지기는 쉽지 않겠지만.
3 쭝신노상 04.08 10:20  
너가 들은 예시를 보자, “군대 내 악습을 행하는 놈들을 씹양아치로 표현했는데 그들도 피해자이다. 거진 1년 동안 인권을 유린당해왔고 이제 우리 차례가 되어 짬밥신세좀 해보려니 씹양아치란다. 분노 표출의 대상은 본래부터 내려져오는 문화이지 우리 개개인이 아니다.”

너가 어느 학과를 다니는지 모르겠지만, 북경대에 '인권 유린'은 없다. 아무도 너의 말에 동의하지 않으니 옹호를 안하는거다. 너를 논리적으로 꺾을 수 없어서가 아니라 공감을 못하는거다. 너는 졸업환영회를 군대 악습으로 비유했는데, 군대는 피할 수 없지만 졸업환영식은 안가면 된다. 불참비가 있으면 악습이겠지만 넌 불참비 얘기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문제는 선배 개개인이 아니라 문화에 있다. 너 말대로라면 참고 견딘 모든 군인은 가해자가 된다. 애초에 참고 견디지 못하게 문화를 바꾸면 된다. 모든 세대간의 갈등은 제도와 문화를 바꾸는 방법으로 해결한다. 윗 세대를 모두 가해자로 규정하는 너의 논리에 찬성하고 싶지 않다.
G 쌩지잡 04.08 13:24  
개인은 존중하지않는 악습이 있고, 그걸 유지해나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에 대해서 두 예시는 공통점을 갖는다. 게다가 너의 논리대로라면 어떤 악습이던간에 그건 그저 당시 사회의 문제지 개인의 책임은 전혀 없다라는 헛소리를 하고 있는거다. 잘못되었고 고쳐야할 악습이지만 나도 돈냈으니 ‘잘못됐다는걸 알지만 나도 돈냈는데 받아야 마땅하지’라고 하는걸 넌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하고있는거다. 얼마나 전근대적이고 미개인이나 할 법한 발상인가.
G 쌩지잡 04.07 22:47  
그리고 내가 언제 꼬투리 잡기식 키보드 배틀을 했나? 내가 논리도 없이 상대를 비꼰 적이 있나? 아무 이유없이 인신공격을 한 적이 있나? 토론을 할때 함부로 거짓말하지마라. 난 그런 적이 없다. 합당한 증거가져오면 내가 사과하겠다.
3 쭝신노상 04.08 10:01  
4. 너도 자유의지가 있다. 내기 싫으면 내지 마라 그 누구도 너에게 강요할 수 없다. 적당히 핑계를 대서 안 가면 그만이고 너 하나 안 간다고 파토나지 않는다.

쌩지잡:그리고 자유의지같은 단어 함부로 쓰지마라. 못배울수록 깡통이 요란한 법이지. 철학적으로 굉장히 복잡한 개념이라 너가 생각하는 “내 조때로 하겠다”가 아니다.

내가 말한 자유의지 뜻: 자유 의지(free will)란 자신의 행동과 의사 결정을 외부적인 요소들에 의한 방해를 받지 않고 스스로 조절하고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너는 메시지에 대해 반박하지 않고 메신저를 공격하는 방법을 썼어, 전형적인 꼬투리 잡기와 인신공격이지. 나는 못배우지 않았어. 사과해 줄래?
G 쌩지잡 04.08 13:47  
자유의지라는 개념 복잡하니 함부로 쓰면 안된다고 지적해주었더니 나보고 인신공격을 했다고 그러네. 넌 쪽팔린줄도 모르는 미개인이구나. 악습을 유지하는 개인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다 생각, 즉 현세적이고 현실영합적인 판단을 하는 너가 감히 칸트의 자유의지를 들먹일 자격이 있나? 당장 하나만 물어봐도 너가 쓴 문장이 엉터리라는걸 알 수 있다. ‘적당히 핑계를 대서 안 가면 그만이고’ 이는 즉 정언 명령에 따른 것이 아닌 가언 명령에서 출발한 행위이므로 자유의지라고 할 수 없네?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칸트의 실천이성비판에 대해 공부해봐라. 그러면 지금의 너처럼 자유의지란 개념을 아무렇게나 꺼내지 못할테니까.
3 쭝신노상 04.08 10:25  
그리고 내가 말한 해결 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행동해라. 현실적으로 이어지게 할 수 있다. 군대를 다녀왔다면 소원수리함의 위력을 알거라고 본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김대중. 훗날 너 역시 적폐라고 불리지 않기를 바란다.
두분 응원합니다!
3 쭝신노상 04.08 14:56  
왜 답변을 달지 못하게 글을 쓴거지? 행동이나 해라 불평만 하지말고. 찐따처럼 대나무 숲에서 지식 자랑만 하지말고. 문제 해결, 핵심과 상관없는 철학 용어 잔뜩 갔다 써놓으면 논리적으로 이겼다고 생각하는거냐. 도대체 칸트는 왜나오는거냐 ㅋㅋ
G 쌩지잡 04.08 15:19  
넌 역시 대갈빡에 든 것도 없으면서 함부로 철학개념 남발하다가 상대 잘못 만나서 털려놓곤 결국 하는 꼬라지가 정신승리네요. 잘못된 예시를 근거로 한 너의 주장을 내가 친히 다른 예시를 들어 모순을 찾아주었더니 비꼬기라고 표현하고, 잘못된 개념을 사용했기에 적절하지않다고 친절히 설명까지 해주었더니 찐따처럼 지식자랑만 한다고 하는 너같은 무식한 놈들을 난 많이 봤기 때문에 이젠 별 감흥도 없습니다.
3 쭝신노상 04.08 18:49  
문제해결을 위해 행동을 해라 여기서 부들대지말고. 말뜻은 보지 못하고 자유의지 단어 하나 잡고 늘어지는 꼴이 가관이구나. 너랑 무슨 대화를 하랴 ㅋㅋ 내가 말한 해결방법은 해볼 용기도 없지? 너 같은애들은 딱 사이즈나온다. 현실에선 한마디도 못하고 넷상에서 부들부들대는 폐쇄적인 성향. 참가안하고 돈을 안내면 해결인데 돈내고 와서 여기서 화풀이하는 찐따같은 성격 ㅋㅋ 신원이 밝혀질까 극도로 흥분하는거 보니 학과생활은 하고싶나보네ㅋㅋ 안타깝다 빙딱아
G 쌩지잡 04.08 20:39  
그렇다면 넌 왜 처음부터 예시를 들어가며 내 주장에 반박한거지? 토론하자고 달려든건 바로 너였는데, 네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예시의 부적절함과 일부 개념의 오용을 지적하자 지금 그게 중요하냐고 우디르 할배급 태세전환을 하는 넌 더도 볼 것 없이 우가우가나 외쳐야할 미개인이다. 기본적인 논증도 할줄모르고 자유의지같은 개념 함부로 사용하며 똑똑한 척 멋부리다가 먼지나도록 개털리니 당황스럽겠다? 주위 학우들이 너처럼 다 무식하다고 생각하지마 똘빡아 좀.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더니, 쪽팔린줄 알어 좀.
그리고 세상 뭐 오래 살아봤다고 글쓰는거 보고 사람 사이즈를 잰다고 그러냐. 당장 자기 대갈빡 사이즈도 못재서 토론으로 함부로 깝치다가 개털린게 넌데 무슨 주제넘게 남 생활 사이즈를 잰다고 ㅋㅋ 어서 니 대갈빡 사이즈부터 잰 다음 부족하면 공부해서 채우고 그래라 좀!
G 팩트체크 04.09 14:06  
결국 서로를 비난하는 방향으로 흘러 가는군요.
똑같은 사람들.... 토론을 할땐 이성적으로 상대를 비난하지 않는 방법으로 가야죠. 말이 안 통한다는 생각이드니 공부하고와라 머리가 비었느니... ㅉㅉ 둘다 똑같다. 질떨어진다. 내글에도 어떤 자신만의 괴변으로 답글달지 뻔히 보인다.
난 공부하러 간다! ㅂ2
G 쌩지잡 04.09 22:51  
난 충분히 이성적인데요. 이성의 끈을 놓고 글을 썼다면 저 놈들이랑 북치고 꽹과리치고 진흙탕처럼 뒤섞여 춤이나 췄겠죠. 결국 나한테 제대로 반박한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친히 개념들을 알려주었는데도 인신공격을 하는 놈들에게 내가 왜 겸손해야하고 관용을 베풀어야하죠?
그리고 중간에 불쑥 튀어나와서 야부리터는 놈들을 내가 한 두번 본게 아닙니다. 본인이 말했다시피, 내가 비이성적이고 질떨어질뿐더러 궤변(괴변X)이나 늘어놓는 사람이라 생각되면 언제든지 너가 바톤을 이어받고 나랑 토론을 진행하면 됩니다.
왈왈왈왈! 왈왈왈왈왈왈왈!! 멍멍멍멍멍멍!!!! 멍멍멍멍!!! 컹컹컹컹!!! 멍멍멍!!!
네.. 이상 개.소리였습니다!
야!!!!!!!!!!개 짖는 소리 좀 안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