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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G 공산당당구리 15 927

ㄱㅁㅇ님을 비롯한 사회학과 중문과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회학과의 힘을 보여주셨네요!!!
소중한 반대 한 표 한 표 모으신다고 후배님들께 투표하라고 개인적으로 톡도 돌리시고 ㅎㅎ
과대가 투표 명단을 들고 있다 보니 누가누가 안 했는지 다 알고, 단독방에 올려서 강압적 분위기 만들고ㅎㅎ 
투표 권리는 어디 갔나요? 이럴 거면 과대들이 나와서 대표로 투표하죠 ㅎㅎ
여튼 고생 많으셨고요 북경대학교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발 나중에 동문회에서 뵙지 않기를 빕니다.
기말 파이팅 하세요! 

 

15 Comments
G 학우분 2017.12.28 16:11  
최대한 투표 많이 참여하도록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투표를 강권하더라도 그 사람이 찬성표를 던질지 반대표를 던질지 모르는데 무슨 관계가 있겠습니까?
투표 결과에 승복하고, 이후 학생회가 하는 일을 계속 주시하며 견제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G ??? 2017.12.28 16:31  
과대가 학우분들 투표 많이 참여하라고한게 잘못이면 과대는 뭘해야되죠 ??? 어떤이유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2과를 겨냥해서 말씀하셨는데  다른과도 다 투표 많이참여하시라고 공지돌리지않았나요 ?  어디에 강압적 분위기가 있다는건지 의문이네요 . 근거가 있는 말씀인지도 의심됩니다
G ㅎㅎ 2017.12.28 16:37  
투표는 권리입니다.
찬성이든 반대든 투표는 하는 것이 옳습니다.
만약 투표를 하지 않아 재학생의 3분의 1이 되지 않아서 해임안이 무효화가 되었다면 또 어떤 글들을 올렸을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찬성과 반대가 4표 차이밖에 나지 않았다는 것은 그만큼 말을 하지 않아도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않아도 회장 해안안건을  반대하는 사람도 많았다는 것입니다.
재학생 모두 성인인데 각자의 생각으로
각자의 권리를 챙겨 올바르게 투표했다고 생각합시다.
G 4표차이면... 2017.12.29 00:23  
사회 + 예술 + 패씽 = 100명정도 됩니다 거기에 중문도 단톡보니 가관이던데...기권하는 것도 엄연한 권리입니다. 투표하는 것이 옳은 것인들 그것을 강요 당할 이유는 없지요
김민용 군이 정말 반성하는 모습이라면, 이번 투표를 독려하는 게 맞을까요? 여전히 생각이 짧은 게 보여서 참 걱정됩니다
당신의 논리를 짚어 줄 꽈배기형이에요ㅎㅎㅎㅎ 왜 꽈배기냐구요?? ㅎㅎㅎ 나도 당신만큼이나 배배꼬인 사상가지고 있어서에요ㅎㅎ 사회 예술 패싱 3개 그룹만 해도 100명이라니요~~??^^  네 맞네요ㅎㅎ 여기까진 문제없어요ㅎㅎ  그러니 당신의 생각은 이 100분이 모두 민융군의 든든한 변함없는 불멸의 영원한 지지자라는 말이구나요?? ㅎㅎ지지자!! 지린다ㅎㅎ 진진자라진진자ㅎㅎㅎㅎ 그리구 중문과 단톡도 염탐 하셨나보네용?? ㅎㅎ 훌륭해요ㅎㅎ 나는 모라고 썻는지 못봤는데 한번 봐볼 수 있도록 할께요ㅎㅎ 당신 말로 보아하면 투표하도록 엄청난 압박과 강제가 있었다라고 추론이 되내요ㅎㅎㅎㅎ 그리구 투표를 하고 안하고는 각자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거네요?? 그런데 투표참여를 강요 받았다면 그 선택의 자유를 침해하고 박탈하였다라는 거네요?? 민융군이 반성하는 모습이라면 투표를  독려하는게 맞냐니요?
??? ?? ?? ??  난 아직도 이해가 안가요 ㅠㅠ 민융군이 반성못하고 있어서 투표를 직간적접으로 독려했다는건가유?? 그니까 민융군 반성중이면 투표못하게 해야함 이말인가요??ㅠ 무슨 말인쥐,,.,.ㅠㅠ
나도 이해시켜줘요.
당신의 생각이 이런게 아닌데 글로 쓰는 과정에서 잘 표현이 안된거지요?? ㅎㅎ
여전히 글쓰기 능력이 부족해서 걱정이에요ㅠ
G ㅂㅅ 2017.12.29 08:41  
에휴... 이건 또 무슨 바퀴벌레 똥먹는 소리냐.. ㅂㅅ같은...
G 555 2017.12.29 08:45  
기권하는게 권리라뇨... 기권은 그저 권리를 포기하는 행동일 뿐입니다. 투표에서 기권표를 던지는 것은 권리를 행사하는 거지만 투표 자체를 기권하는 것은 어떤 권리도 될 수 없어요.. 난 그냥 원글 작성자랑 이 댓글 작성자가 김민용 회장님을 어떻게든 까내리려고 하는 걸로밖에는 안 보이네요. 만약 님이 말한 세 그룹중 한 그룹이라도 투표를 아예 보이콧했으면 과반수 달성을 못해서 해임안 자체가 무효됬을텐데, 그때는 일부러 투표 장려 안해서 해임안 무효 시킨거라고 까댔으려나요?ㅋㅋㅋ
또 결국 학생회랑 사회학과가 장악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 2017.12.28 16:40  
呵呵^^
꼬인 눈으로 보면 모든게 꼬인 것처럼 보이겠죠. 투표를 독려한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강압적으로 찬성 혹은 반대를 지시했다면 문제가 되겠지만요. 근거있나요? 예를들어 카톡내용이라던지... 그런것이 아니라면 특정학과를 지목해서 투표결과 자체를 폄하하는 언행은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G 소설가A 2017.12.28 17:21  
공산당당구리 曰 : 내가 당한 분노감은 탄핵되야 해소된단 말이야잉,,,,,  투표하라고 강압적 분위기 만들어서 반대투표하게 하고 이건 다 강제된 투표야!!
책임져!! 책임지란 말야!! 나의 박탈감과 분노감는 어떡하란 말야,,,,,,,!! 과대오빠 어떻게 좀 해봐!!!  모라고 말좀 해봐!!!!!  이거 모냐구!!!!

과대오빠曰 :  입다물고 있어라잉!  나는 울과 아들 개인적으로 전화까지 했었당께.  그라구 느 이빨줌 딲아 꼬랑내 나분다.

핸드폰 보던 당당구리曰 : ㅈ됐어오빵ㅠ  선대디엔밍했데,,,,,아 그리구 mis 자료있어?? 자연자원 논문있어???
G 2017.12.28 18:14  
에휴... 강압적인 분위기로 만들었으면 다 반대였어야지 ㅂㅅ아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해라
G 어휴 2017.12.28 19:15  
너처럼 반대표 준 한사람으로써 쪽팔린다
생각하는 수준 하고는
G 노땅 2017.12.29 02:39  
투표결과는 인정하자.. 나도 대나무숲 보면서 학생회 담엔 어떻게 될까만 생각했는데 투표결과 보니까 김민용군이 그래도 평소엔 잘 했던 사람이구나란 생각이 들긴 하더라
학생회장님 글 잘 읽었습니다 갠적으로 얼굴만 알고 있었는데 기회되면 얘기하러 갈게요 그때 많은 얘기 들려주세요
G X 2017.12.30 17:36  
평소 얼마나 세상을 편협하게 보는 지 알만한 글 입니다. 글쓴이 논리대로라면 투표 장려하는 선관위도 공산당? ㅎㅎ 투표 용지 보는 앞에서 찍는 것도 아니고, 2과에서도 충분히 해임 찬성 표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어느 정도는 반영됐을 것입니다. 집에서 키보드만 두드리지 마시고 밖에 나와서 활동 좀 하고 그러세요.